에너지 AI 선도기업 크로커스 LS이링크 전기차 충전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에너지 AI 선도기업 크로커스(Crocus, 대표이사 임다니엘지섭)는 지난 10월 2일, LS이링크(LS E-Link, 대표이사 김대근)와 전기차 충전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전기차 충전 시스템과 충전용 반도체 변압기(SST)의 실증을 목표로 하며, 양사는 이를 통해 급속 충전 솔루션의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크로커스 측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자사의 급속 충전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고, 충전 솔루션 공급 능력을 확대함으로써 전기차 충전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라며 앞서 크로커스는 지난 7월 2024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사업에서 서울시 친환경차량과와 협력하여 AI 스마트차징 기반 천장형 전기차 급속충전 시스템 실증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서울 한강변에서 첨단 교통 인프라 도입을 위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교통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